1.면허증이나 자동차 등록증은 함부로 넘겨 주지 마라.
그것을 넘겨 주는 행위는 상대방의 어떤 요구도 들어 주겠다는 의사 표시와 다름없다.

2.섣부른 손해배상 약속은 하지마라.
정확한 손해액 또는 과실 비용이 얼마인지 잘 알지도 모른체 배상 하겠다는 약속은 하지 말아야 한다.

3.경찰서에 사고 신고를 꺼리지 마라.
경미한 사고는 직접 해결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경찰서에 사고 신고를 꺼려서는 아니된다.
특히 배상 이행문제의 합의 과정에서는 기꺼히 경찰서에 신고하겠다는 입장을 취하여야 한다.

4.다툼이 있을 경우에는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라.
상대가 위압적인 자세로 큰소리를 할 경우 또는 이쪽의 이야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경우. 억지 주장을 철회하지 않는 경우...

5.부상사고는 필히 경찰서에 신고하라.
모든 교통사고는 경찰서에 신고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부상사고는 반드시 경찰서에 신고해야 한다.

6.10개 주요항목 위반 사고라도 항상 처벌하는 것은 아니다.
이 경우 피해자의 의사에 관계없이 처벌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위반하였다 하더라도 사고 결과에 따라 사람이 부상한 경우에만 처벌 대상이다.

7.들이받은 차가 항상 가해자는 아니다.
일반적으로 들이받은 차가 가해자의 확률이 높은 것은 아니다.
여기서 가해자의 개념은 100%를 잘못한 경우이고 51% 이상의 잘못이 있는 경우이다.

8.사고현장에서 차를 쉽게 이동하지 마라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지 않는한 사고현장 보존에 힘쓰라는 말이다.
증거확보는 첫째는 간편하게 해야 하고 둘째는 실행이 용이해야 한다.
그리고 빠른시간내 증거를 확보해야 한다.

9.합의는 지나치게 서둘지 마라.
교통사고의 합의는 가급적 빨리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합의점을 빨리 도출함으로 시간적, 정서적 낭비
요소를 없게 하라는 말이다. 그런데 이 말을 합의는 서두르는 것이 좋다는 말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합의는 가급적 질질끌지 말고 빨리 하라는 말이지 쫓기듯 서둘러 하라는 말은 아니다.

인사사고시 유의사항 :
사고 당시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도 이상이 생기면 연락해 달라는 말과 함께 연락처를..남기고,
경찰서에 신고해 두는 것이 좋다. 특히 경미한 인사사고의 경우에는 이상이 없다는 피해자의
확인서를
받아두거나 그것이 곤란하다면 인근 병원에서 의사의 소견서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운전중 접촉사고시 황당하고, 당황 되시죠?
아래의 요령을 잘익혀 두면 좋을듯 하여 올립니다.

1. 10년 전 상식으로 대처하지 마라.
목소리 큰 사람이 유리하다? 이제 이런 무식한 방법은 통하지 않는다.
오히려 눈을 직시하며 또박또박 말하는 사람에게 함부로 못하는 법.
사고처리 때문에 온 경찰도 큰소리로 앵앵대는 사람보다는 조리있게 말하는 사람에게 귀기울이니
최대한 침착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운을 떼세요.

사고 현장에서 차를 빼면 손해다?
휴대전화에도 카메라가 달리고 디지털 카메라도 수두룩한 세상.
증거는 남기되, 제발 교통의 흐름은 방해하지 마세요.

경미? 사고는 연락처 교환 후 헤어진다?
눈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가는 세상.
물론 착한 사람도 많지만 워낙 별별 사람 다있다 보니 반드시 차의 상태를 자세히 살피고 이상
없다는 ‘확인증'을 받아두세요. 절대 ‘오버'가 아님!
당시에는 그냥 헤어졌다해도 진단서 들고 나타나 뒤통수치는 사람이 많습니다.

2. 초반의 행동이 사건 해결의 반을 좌우한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스프레이를 꺼내라. 사고를 대비한 흰색 스프레이 물감 구비는 필수.
차에서 내려 상대방이 어떤 제스처를 취하기 전에 바퀴 위치대로 스프레이를 쫙 뿌려
표시해 두세요.

목격자를 붙잡는 액션을 취하라.
저자세를 보이면 자신이 실수한 걸로 인정하는 꼴이 됩니다.
행인이나 반대 차선 목격자에게 다가가 말을 붙여보세요.
목격자가 없다면 좌우 차선의 차번호를 기록이라도 해야 합니다.

말 안 되는 ‘합의'에는 정석대로 밀고 나가라.
"둘이서 해결하는 게 낫지~.”
▶"은근한 강요에 절대 휘말리면 안 됩니다. 경찰에 신고하는 편이! 현명.

3. 차 사고 컨설턴트의 프로 처리법에 귀 기울여라.
사고 후에는 즉시 정차한다
다른 차와 살짝 스쳤는지 아닌지 의심이 될 때는 무조건 멈추세요.
에이~ 아니겠지. 하고 지나쳤다가는 아무리 경미한 접촉사고였더라도 뺑소니로 몰리게 됩니다.

차의 상태를 자세히 기록한다.
차체에 흠집이 났을 경우에는 상대 차량과 번호, 색깔, 등록증 여부를 확인하세요.
또 운전사의 간단한 인적사항(이름, 연락처나 회사)을 기록하고 보험가입 회사 파악해
두는것이 좋습니다.
상대차의 파손 부위를 확인한 후 간략히 메모하거나 사진 촬영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경솔하게 사고 과실을 판단하지 않는다.
접촉사고가 발생하면 당황한 나머지 자신의 일방적 과실을 인정하거나 손해 배상을 약속하는 경우
그러나 사고의 잘잘못은 생각과 전혀 다르게 판명되기도 하기에 자신이 가입해 있는 보험회사와
연락하기 전까지는 함부로 확답을 줘서는 안 됩니다.

신분증을 건네주면 안 된다.
혹시 내가 사고를 일으킨 가해자인 것 같더라?
전문가가 오기 전에는 함부로 상대방에게 주민등록증이나 자동차 등록증을 내주지 마세요.
나중에 돌려 받기 어렵고 괜한 트집을 잡힐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수습에 방관적일 때는 경찰에 신고해둬라.
내가 피해를 봤는데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사고 해결에 매우 소극적일 경우에는 관할 경찰서에
일단 신고를 해놓고 처리를 기다리는 게 유리.

보험사명

서비스명 전화번호

삼성화재

애니카 1588-5114

현대해상

하이카 1588-5656
동부화재 S.O.S 1588-0100
LG화재 매직카 1544-0114
동양화재 알라딘 1566-7711

신동아화재

마스타카 1566-8000
쌍용화재 마이카 1688-1688
대한화재 해피카 (02)778-8572
그린화재 에이스 1588-5959

교원나라

에듀카 1566-3000
       
기본서류

- 보험금 지급청구서(사고경위서 및 위임장 포함)
- 자동차등록증 사본
- 운전면허증 사본

 

선택서류

- 교통사고사실확인원(보험회사가 상대방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경우) : 관할 경찰서
- 주민등록등본 또는 의료보험증 사본(가족운전한정특약 가입시) : 해당 읍.면.동사무소
- 사업자등록증 사본(부가세 감면시 : 면세사업자, 과세특례자 또는 비과세 증명원) : 관할 세무서
- 보유불명사실확인원(가해차량이 사고발생 후 도주한 경우) : 관할경찰서
- 화재증명원(차량 화재사고의 경우) : 관할소방서
- 도난사고의 경우 : 도난사실확인서(관할경찰서) 등

※ 각 보험사에 따라 다소 제출서류가 다를 수도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보험사에 문의